Tuesday, August 14, 2018

여호와께서 큰 물고기를 예비하사






여호와께서 큰 물고기를 예비하사
1:11-17 (2018 8 12일 주일예배) (“내 주 하나님 넓고 큰 은혜는”)
나를 들어 바다에 던지라. 그리하면 바다가 너희를 위하여 잔잔하리라.” 요나의 책임감 있는 고백을 듣고 난 후에도 배에 탄 사람들은 그래도 다 같이 살아보려 힘써 노력했습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그들의 노력은 허사로 끝나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그 사람들이 힘써 노를 저어 배를 육지에 돌리고자 하다가 바다가 그들을 향하여 점점 더 흉용하므로 능히 못한지라” (13).
이제 배에 타고 있던 사람들은 결단을 내려야 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결국 요나를 들어 풍랑 속으로 내던졌습니다.
그리고 바다에 던져진 요나가 곧 죽은 줄로 그들은 생각했습니다. 요나의 몸을 제물로 받은 신이 분노를 거두고 곧 풍랑을 멈추게 한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오늘 본문 17절은 이렇게 기록합니다. “여호와께서 이미 큰 물고기를 예비하사 요나를 삼키게 하셨으므로, 요나가 삼 일 삼 야를 물고기 배에 있으니라.” 진실은 이렇습니다. 여호와께서 이미 큰 물고기를 예비하셨습니다. 여호와께서 큰 물고기로 하여금 요나를 삼키도록 하셨습니다. 그리고 여호와께서 요나로 하여금 삼 일 동안 물고기 뱃속에 머물도록 하셨습니다.
어려운 문제에 부딪쳤을 때, 우리는이 상황에서 어떻게 하랴?”라는 질문을 곧잘 합니다.  그런데 이것은 두 가지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전자는 이런 상황에서 이제 내가 할 수 있는 게 있겠는가? 모든 게 다 끝났어!”라는 한숨의 소리입니다. 하지만 후자는 현실은 비록 이렇다 할지라도 이런 상황에서 벗어날 길은 없을까?”라는 긍정적 의미입니다.
오늘 우리가 읽었던 성경 본문을 보노라면, 배에 탄 모든 사람이 죽음의 상황으로 몰린 것이 전적으로 자기 자신의 책임으로 받아들인 선지자 요나는 문제 해결책을 모색했습니다. 그리고 크게 분노하는 신께 자기 몸을 제물로 올려드리는 것을 해결책으로 제시했습니다. “나를 들어 바다에 던지라. 그리하면 바다가 너희를 위하여 잔잔하리라. 너희가 이 큰 폭풍을 만난 것이 나의 연고인줄을 내가 아노라” (12).
사실 이것은 길이길이 빛날 고백입니다. 하나님의 사역을 훌륭히 감당했던 모든 이들이 한결같이 이 고백과 함께 책임감 있는 삶을 살았습니다. 오늘날 우리 가정과 교회와 사회에서 이런 고백을 하는 자들이 점점 더 많아져야 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 모두 하나님의 자녀로서 나를 들어 바다에 던지라. 그리하면 바다가 너희를 위하여 잔잔하리라. 너희가 이 큰 폭풍을 만난 것이 나의 연고인줄을 내가 아노라라고 외치며 책임을 기꺼이 껴안고 마땅히 감당해야 할 사역을 지속하길 바랍니다.
문제에 대한 책임을 인식했다면, 곧바로 문제 속으로 뛰어드는 행위가 뒤따라야 합니다. 머리로만 문제를 생각해선 아니 됩니다. 어떤 문제에 책임의식을 느낀다면, 문제 속으로 뛰어들어야 합니다. 문제를 정확히 인식한 후, 그 안으로 깊게 들어가야 합니다.
하나님의 자녀는 문제로부터 도피하지 말아야 합니다. “이런 골치 아픈 상황을 깨끗이 잊어 버리겠다. 굳이 골머리 썩지 않고, 나와 상관 없는 것으로 간주하고서 맘 편히 지내야겠다는 자세는 결코 하나님의 자녀에게 어울리지 않습니다.
우리가 여전히 죄악 가운데 신음하고 있을 때, 하나님께서 우리의 죄가 너무나 밉다고 해서 우리를 잊어 버리지 않으셨습니다. 오히려 하나밖에 없는 독생자를 우리에게 보내셨습니다. 그래서 그 아들께서 인간의 육신을 입으셨고, 그 몸에 우리 죄를 짊어지고서 십자가 위에 높이 매달려 돌아가셨습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우리 역시 우리 주변의 현안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적극적으로 모색해야 합니다. 어떤 경우에도 회피는 결코 올바른 자세는 아닙니다. 회피한다는 것은 문제에 대한 책임감을 인식하지 못했음을 의미합니다. 현안문제로부터 회피하기보단 그것을 놓고 고민하며 기도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 문제를 하나님께서 맡기신 것으로 받아들이고, 하나님의 선한 인도하심에 우리 자신을 온전히 맡겨야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나아와 무릎을 꿇으면 하나님께서 문제를 해결할 길을 열어주십니다.
인생에는 세 유형의 패배가 있습니다. 첫째는 어제 패함이고, 둘째는 오늘 패함이고, 셋째는 내일 패함입니다. 많은 사람이 어제 패했으면, 오늘도 패하고, 내일도 패배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과거의 쓴 패배 경험을 가슴에 품은 채 오늘과 내일을 살아갑니다. 어제의 패배가 오늘과 내일의 자기 인생인 양 착각합니다. 물론 어제가 없는 오늘은 없고, 오늘이 없는 내일은 있을 수 없습니다. 하지만 어제 패했다고 해서 오늘과 내일도 패배하진 않습니다. 우리 신앙에게 지대한 영향을 미친 신앙의 선배들은 어제의 패배를 거울 삼아 현재를 바꾸었고, 그 결과 내일까지 바꾸었습니다.
돌아온 탕자 비유를 생각해 보십시오. 부모의 뜻을 거역하고 삶의 즐거움을 찾아 길을 떠났습니다. 자신이 살고 싶은 삶을 살다가 결국 가산을 모두 탕진하고 죽게 될 지경이 되었습니다. 그때 그가 아버지의 품을 향해 길을 떠났습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자신이 처해 있는 어려움에서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탕자가 자존심을 내려놓은 것은 사실 진정한 용기였고, 아버지께로 돌아가기로 결단한 것은 자신의 문제를 해결할 참으로 중요한 해결책이었습니다.
한편으로, 요나는 풍랑이 하나님의 공의의 심판임을 알았기에, 그 심판 속으로 들어갔습니다. 곧 하나님의 공의의 심판에 자기 자신을 기꺼이 내어 맡겼던 것입니다.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 앞에 요나가 자기 몸을 던졌을 때 어떤 일이 일어났습니까? 하나님께서는 회개하는 그의 심령을 받으셨습니다. 요나가 하나님 앞에 자신을 내려놓기 전에는 하나님은 진노의 신이었습니다. 하지만 막상 그가 자신을 하나님의 공의의 심판에 내어 맡겼을 때, 하나님은 더 이상 진노의 신이 아닌 자비와 은혜의 신이었습니다. 곧 바다 속에서 죽음의 문턱에 이르렀을 때, 바다는 죽음의 처소가 아닌 하나님의 구원의 처소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요나는 깊은 수면 아래로 떨어져 이제 곧 목숨이 끊길 것이라 생각하고 정신 줄을 놓았습니다. 하지만 다시 정신을 차려 보니 자기 자신이 커다란 고기 배에 살아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큰 물고기 뱃속에서 요나의 목숨이 기적적으로 보존되었습니다. 물고기가 이빨로 요나의 몸을 박살내지 않았습니다. 큰 물고기 뱃속에 있는 동안 그의 몸이 소화되지 않았습니다. 숨이 막히지도 않았습니다. 오히려 물고기 뱃속에서 숨을 쉴 수 있었습니다. 요나가 물고기 뱃속에서 무려 삼 일 동안이나 살아 있었습니다. 물론 모든 것이 요나를 향한 하나님의 구원의 능력 때문이었습니다.
또 다른 한편에서, 요나가 이젠 죽었다고 생각한 바로 그 순간 바다 위에서는 풍랑이 멈추었습니다. 요나가 하나님 앞에서 자신을 내어 맡겼더니 배에 타고 있던 사람들의 문제가 해결되었습니다. 그리고 더욱더 은혜로운 일은 그 배에 타고 있던 자들이 여호와를 크게 두려워하여 여호와께 제물을 드리고 서원”(16)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하나님 앞에서 온전히 죽어지면, 곧 자기 자신을 하나님의 은혜에 온전히 내어 맡기면, 자기 자신뿐만 아니라, 가정의 문제와 교회의 문제와 사회의 문제가 해결되는 역사가 일어나고, 믿지 않는 자들이 여호와 하나님을 경외하며 하나님께 예배하러 나아옵니다.
성도 여러분, 우리 모두 자신의 문제와 죄악을 하나님 앞에 내려놓고 발가벗은 심정으로 하나님 앞에 겸손히 서길 바랍니다. 그리하면 죄의 고통과 모든 삶의 문제로부터 구원 받아 평강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또한 주위의 사람들에게 평화를 나누는 삶을 살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제 우리가 실패하였다고 할지라도 희망은 잃지 맙시다. 오히려 그런 시간에 하나님의 자비와 은혜 앞으로 더욱 가까이 나아갑시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우리를 치유하실 것이고, 우리가 잃어버린 희망까지 되찾아주실 것입니다. 우리의 실패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실패한 우리를 여전히 사랑하고 용납해 주시는 하나님을 바라봄이 실로 중요합니다.
저항할 수 없는 사랑과 은혜
성도 여러분, 요나처럼 혹시 우리 역시 하나님의 뜻과 계획으로부터 벗어나려 애쓰진 않았는지요? 혹시 하나님의 교회로서 우리에게 맡겨진 사명을 멀리한 채 우리가 원하는 것만 고집하진 않았는지요? 그래서 요나처럼 우리 역시 하나님으로부터 너무 멀리 멀어지진 않았는지요? 혹은 하나님의 뜻과 계획이 너무 성경적이라고, 곧 너무 교과서 같다고 투정 부리진 않았는지요? 그래서 우리 삶으로부터, 우리교회로부터 하나님을 너무 멀어지게 하진 않았는지요? “하나님, 그것은 하나님의 뜻과 길일뿐입니다. 우리는 우리 자신의 뜻과 길을 가고 싶습니다라고 외치면서.
여호와께서 이미 큰 물고기를 예비하사 요나를 삼키게 하셨으므로.” 요나는 도망쳤으나, 하나님께서는 계속해서 그를 찾고 또 찾으셨습니다. 사실 오늘 본문은 길나간 자, 길 잃은 자를 찾되 중도에서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찾으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이렇게 볼 것 같으면, 오늘 본문은 요나의 불순종과 불순종에 대한 심판에 관한 것 같으나 실상은 불순종하는 종을 포기치 못한 하나님의 끊임없는 사랑과 불순종한 종을 끝내 회개로 인도하신 하나님의 무한한 은혜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달리 말해서, 오늘 본문은 우리의 손이 아닌 하나님의 손의 강한 권능을 이야기합니다. 우리 뜻이 아닌 하나님의 완전한 뜻을 이야기합니다. 그래서 결국 우리가 이렇게 고백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내 뜻이 아니라 당신의 뜻이 이루어지리이다.”
요나는 하나님의 낯을 피해 가능한 멀리까지 도망치려 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요나가 너무 멀리 가지 못하도록 중도에 그의 길을 막으셨습니다. 큰 바람을 바다에 불게 하심으로써.
그렇습니다. 요나는 하나님의 뜻과 계획으로부터 벗어나려 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요나를 버리지 않으셨습니다. 도망치는 불충성스런 종을 길을 막아 하나님 자신의 뜻과 계획으로 끝내 이끄셨습니다.
요나는 하나님의 간섭으로부터 벗어나려 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요나의 삶 속으로 들어오셨습니다. 풍랑 가운데 하나님께서 큰 물고기를 미리 준비하사 요나를 삼켜 그의 목숨을 보존케 하셨고, 그렇게 하심으로써 결국엔 하나님께서 그의 삶 깊숙이 들어오셨습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는 결코 지치지 않습니다. 결코 그것은 우리가 결코 저항할 수 없는 사랑과 은혜입니다. 결과적으로, 그가 뜻한 대로 하나님께서 우리를 그의 사역으로 인도하십니다.
그러므로 삶이 아무리 요동친다 해도 우리에게 여전히 희망이 있는 것은 우리를 결코 포기치 못한 하나님, 그의 사랑과 은혜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삶을 살아가는 동안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찬송이 우리 입술에서 끊임없이 흘러나오는 것입니다.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여인이 어찌 그 젖 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 49:17).

But God Provided a Great Fish to Swallow Jonah




But God Provided a Great Fish to Swallow Jonah
Jonah 1:11-17 (August 12, 2018
“Pick me up and throw me into the sea, and it will become calm” (vs 12). Even after Jonah's courageous confession, everyone on board tried to find a way to spare their lives together. But their efforts ended in vain. “Instead, the men did their best to row back to land. But they could not, for the sea grew even wilder than before” (vs 13).
The people on board now had to decide. With no choice, however, they had to pick Jonah up and throw him into the sea.
They thought he was dead right away after thrown into the turbulent sea. They thought a God, who accepted Jonah's body as a sacrifice, had taken his anger and calmed the violent sea turbulence. But verse 17 records like this: “But the LORD provided a great fish to swallow Jonah, and Jonah was inside the fish three days and three nights.” This is the truth: The Lord had prepared a large fish. He made the gigantic fish swallow Jonah. He made Jonah stay in the creature for three days and three nights.
When faced with a difficulty, we often murmur, “What can I do in this dark dungeon?” But it has two meanings. The former, in a negative sense, says "What can I do now in this mess? It's all over!" But the latter has a positive meaning that says "Even if it is, there must be a way out from this predicament?"
Looking at the biblical narrative that we read together, Jonah, the prophet, wanted to find a way to deal with the problem after admitting that he drove everyone on board into such a deadly situation. And then he came up with a solution by offering himself as a sacrifice to a God who was greatly upset to his disobedience. “Pick me up and throw me into the sea, and it will become calm. I know that it is my fault that this great storm has come upon you” (vs 12).
In fact, this is a famous confession that will shine long. Throughout history all those faithful who have served God were united in this confession and continued their services to God with responsibility and accountability. Today, I pray that there are more and more people to make this same confession at home, church and society. Shouting “Pick me up and throw me into the sea, and it will become calm. I know that it is my fault that this great storm has come upon you,” let us continue our journey of faith responsible and accountable.
If recognizing responsibility for the situation, then it's time for us to jump into it. Many people tend to face the problem only within their heads. However, if feeling responsible for the situation, we should dive into it.
God's children should not run away from the problem. “I`ll forget all these mess. I will keep distance from these headaches for my own sake.” This attitude is not appropriate for God’s children to have.
When we were groaning in sin, God did not forget us for our sins were detestable to him. Rather he sent us his Only Son. So the Son put a human flesh on himself and embraced our sins as his own and then he was lifted up on a tree for our redemption.
Likewise, we need to actively deal with our current issues. Avoiding is never the right way. Avoiding means not fully recognizing the situations yet. We should take responsibility and jump into the problems rather than escape from them. In prayer, we better accept the current issues as God's demand for us to seek the solutions and leave ourselves entirely in God's good guidance. And then God will disclose the way for us to deal with the difficult dilemma.
There are three types of defeat in life. First is yesterday’s defeat, second is today’s defeat, and third is tomorrow’s defeat. Many people think that if they lost yesterday, they will lose today and tomorrow too. Believing yesterday’s loss should be repeating today and tomorrow. Of course, there is no today without yesterday, and no tomorrow without today. However, it is wrong to say that we will be defeated today and tomorrow because we have lost yesterday. The respectable people in faith, leaving a profound influence on us and our faith journey in history, used their past experience of defeat as a lesson to improve their todays and, as a result, they could change their tomorrows.
Let us consider “The Parable of the Prodigal Son.” The second son went off to find life pleasure against his parents' will. He lived his life as he desired but ended up losing all his fortune soon and he was about to die of hunger, being a homeless. Then now he decided to set for his father’s house. By doing so, he was able to get out of his poverty. Putting his pride aside was actually a true courage and deciding to go back to his father were a truly amazing step for him to make his life turn around.
On the other hand, Jonah jumped into the sea because he knew the storms as God's justice, So he placed himself completely in the righteous God’s punishment.
What happened when Jonah yielded himself into God's righteous judgment? God accepted his repentance. Before Jonah put himself down before God, God was the god of wrath who blew a deadly wind to the boat. But when he placed himself in the judgment of God's righteousness, God was no longer the god of anger but of mercy and grace. Soon as his body touched the sea and reached the threshold of death, he realized that the sea was not a tomb for him but a home of God's salvation for Jonah himself.
Falling down into the deep surface, he thought he would lose his life soon, and he lost consciousness. But as coming back to his senses again, he found himself still alive in a big fish belly.
Jonah’s life was so miraculously preserved. The big fish did not crush Jonah’s body between its teeth. His body was not digested in the stomach of the sea animal. He was not suffocated in it, but breathed and lived. Jonah remained alive in its stomach for three days and nights. Of course, everything was because of God’s saving power for Jonah, the disloyal servant.
On the other hand, when Jonah thought he was about to die, the winds stopped above the sea. When Jonah gave himself up into God’s hand, now all the people on boat were saved. Moreover, the people on boat “greatly feared the LORD, and they offered a sacrifice to the LORD and made vows to him” (vs 16). They became the worshippers of God Jehovah
If God’s children die completely in front of God, if they leave themselves fully in God’s mercy and grace, not only they themselves but also their household and church and society will come to be delivered, and on top of that, after looking at what’s going to their lives, those who do not believe will come to worship God.
I hope that we all can present our sins and our problems before God and stand before him with humility. We will then be released from our sins and all other issues in life and we can enjoy real peace in life. We will have a life of peace sharing with the world around us.
So let us not lose hope even if we experience failure after failure. But at that time let us move forward to God's mercy and grace more diligently. Then God will heal us and restore us hope that we have lost. Therefore, what really matters for us is looking not at our failures, but at our God who still loves and accepts us even after our many failures.
The Divine resistless love and grace
Like Jonah, brothers and sisters, don’t we also try to escape from God's will and plans? Don’t we avoid God’s mission and insist on what we want? So, like Jonah, don’t we run away from God? Or don’t we consider that his will and plans are too biblical, too much like a textbook? So don’t we keep his command away from our lives and from our church decisions? By shouting “God, that is only your will and way. We want to go by our own will and way.”
“But the LORD provided a great fish to swallow Jonah.” Jonah fled, but God continued to seek out his unfaithful servant. So today’s story is nothing but about God’s grace that never gives up the lost and finds him out.
In this way, today's text seems to be about God’s judgment against Jonah's disobedience, but in reality it is all about God's love for the disobedient and God’s grace to lead the disloyal to repentance and salvation.
In other words, today’s text teaches us that God’s arm, not ours, is strongest—that his will, not ours, must rule. When we have experienced all wonders that God has done to us, we final come to confess, "Not as I will, but as thou wilt,"
Jonah tried to escape as far as possible from God's face. But God put some blockage in Jonah’s way to stop him from running away. By blowing a great wind into the sea.
That’s right. Jonah tried to escape from God. But God did not abandon him. He consistently invited the disloyal servant to come back and brought him back to his divine plan.
Jonah tried to free himself from God's interference. But God himself continued to get involved in Jonah’s life. In the midst of the crazy waves God prepared a large fish that swallowed Jonah to preserve his life during the deadly storm. In that way God came deep into Jonah’s life.
God's love and grace never tires. His love and grace, on the other hand, we can never resist. As planned, God leads each of us to his service at last.
Despite all difficulties around us, therefore, we still have hope, because of our God who has never given up on us, who offers his love and his grace for us endlessly. That is why our lips are constantly chanting, "The Love of God Is Greater Far.”
God says to us through Isaiah the prophet, “Can a mother forget the baby at her breast and have no compassion on the child she has borne? Though she may forget, I will not forget you!” (Isa 49:17).

Friday, August 10, 2018

생동감 넘치는 교회 표어




갱신과 부흥 (3): 생동감 넘치는 교회 표어
교회 표어를 공모합니다. “사랑나무교회하면, 곧바로 떠오를 수 있는 표어였으면 합니다. 물론 교회가 추구하는 선교 비전을 담아야 합니다. 표어(標語)주장이나 강령 등을 간결하게 나타낸 짧은 경구로써구호라고 부르기도 하고, 영어 단어를 그대로 사용해슬로건이라 부르기도 합니다. 참고로, 현재 우리교회 비전 선언문은말씀과 믿음 안에서 사랑을 나누는 교회입니다.
물론 이것은 참으로 좋은 교회 표어임이 분명합니다. 하지만 딱딱한 단어보단 자유롭고 좀 더 참신하고 생동감으로 표어가 만들어졌으면 합니다. 참신하기에 사람들의 시선이 끌릴만하고, 생동감이 있어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었으면 합니다. 
물론 현재 우리교회가 갖고 있는 비전선언문말씀과 믿음 안에서 사랑을 나누는 교회의미가 잘 녹아들어 있어야 합니다. 하지만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말씀, 믿음, 사랑과 같은 동일한 단어를 고집할 이유는 없습니다. 교회 표어라고해서 굳이 딱딱한 성경적 용어를 고집하기보단 현시대의 정서가 충분히 담길 수 있으면 합니다. 신선한 표어 몇 가지를 예로 소개해 보겠습니다.
l  전도: “나의 사랑 나의 어여쁜 자야, 함께 가자.” “오늘은 우드랜드힐스를, 내일은 세계를
l  연구실적: “‘안 터지는 연구실에 터지는 연구실적’”
l  물 절약: “부족한 물 늘어나는 눈물,” “있을 때 잘하자. 이러다 제대로 물 먹는다
l  고운 언어생활: “바른 말 고운 말이 명품 나를 만든다
l  삶의 희망: “삶을 내려놓지 말고 희망을 올려다보라
l  장미 축제 광고: “인생샷! 가즈~!”
8-9월 동안 표어를 공모하고자 합니다. 교회를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기도하면서 표어를 곰곰이 생각해 보셨으면 합니다. 물론 금번 공모전은 아름다운 표어를 찾는 유익이 있지만, 그와 동시에 온 성도가 한 마음으로 교회를 진지하게 생각하고, 또한 영적 가족 구성원으로서 우리 모두가 더불어 추구하는 꿈을 진지하게 기도하면서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유익도 있습니다.
“일어나 빛을 발하라!” 주님의 몸 된 교회가 갱신되고 부흥하길 원합니다. 금번 교회 표어 공모전이 교회를 좀 더 새로운 모습으로 갱신하고 부흥의 촉매역할을 할 수 있길 간절히 원합니다. “산뜻한 표어 찾으러 가즈~!”

2018. 8. 12



1. 오늘 예배에 참석하신 모든 분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2. 성령강림절 절기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주의 성령의 임재가 우리 가운데 임하시도록 열심히 기도로 함께 하기 바랍니다.

3. 우클렐레 학습(Ukulele Lesson)이 지난 주 목요일(9일)부터  시작되었고, 화요성경공부는 8월 다음주 화요일(21일) 오전 10시부터 다시 개강합니다. 많은 분의 적극적 참여바랍니다.

4. 남선교회 헌신예배가 다음주일 (8월 19일) 2부예배 때 있습니다.

5. 교육관 도서실이 말끔히 정리 정돈되었습니다. 많은 이용바랍니다.

6. 금년 하반기 헌화/점심 봉사자에 Sign Up해 주시기 바랍니다.

7. 2018년도 주소록이 발간되었으니 안내석에서 받아가기 바랍니다.

8. 2018 서부지역 평신도 지도자 수련회가 8월 20-23일까지 레익타호 Zephyr Point Conference Center에서 있습니다.

9. ‘The 21st Century: Our Future is US... Church Leadership Rally“가 9월 22일 오전 10시부터 Lancaster UMC에서 있습니다.

10. 교회 갱신과 부흥 일환으로써 온 성도가 교회 앞쪽 주차장을 활용해 줄 것을 적극적으로 권장합니다..

11. 교회 기도제목:
- 나라와 민족(미국과 한국)을 위해
- 교회 지도자들과 교회의 예배 및 모임과 행사를 위해
- 이정규 장로님, 최문자 권사님의 빠른 회복을 위해
- 노약자 및 환자들을 위해 
- 여행 중에 있는 교우들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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